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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새 명칭 '교육대안연구소'로 공적 영역서 활동

한국교육의 대안 교육대안연구소 2021. 1. 11. 17:25

새 명칭 '교육대안연구소'로 공적 영역서 활동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창립 15주년 맞아 발전적 분립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출범 및 공적영역과의 소통 강화

 

이수진 기자 sjlee@pckworld.com


2020년 07월 10일(금) 10:05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9일

창립 15주년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좌로부터 비전대담 진행을 맡은 신은정 목사,

박상진 소장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이종철 부소장(교육대안연구소),

노현욱 부소장(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기독교교육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감당해 온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박상진)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교육대안연구소'란 새 명칭으로 공적영역에서 활동할 것을 천명했다. 또한 부모를 중심으로 다음세대 목회 전략을 연구하는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를 출범시키는 등 발전적 분립을 시도했다.

연구소는 9일 예능교회(조건회 목사 시무)에서 '교육을 새롭게 하는 힘'이라는 구호를 내건 창립 15주년 비전선포식을 열고, 공교육에서 대안을 제시할 때 활동하게 될 '교육대안연구소(부소장:이종철)'를 설립하는 한편 교회현장에서 실제 접목이 가능한 교재 등을 개발하게 될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부소장:노현욱)를 출범시켰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의 부캐릭터 성격을 지니게 되는 교육대안연구소는 공적영역과 소통하며 대안교육 법제화, 교육부·시도교육청 연구과제 등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박상진 소장은 "연구소가 15주년을 맞아 하는 비전선포는 코로나19 상황에 응전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연구소는 '성육신적 교육의 회복', '부모의 교육 주체로서의 회복', '공적 영역과의 소통 강화' 등의 세 방향을 향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를 포함한 올(all)라인을 가동함으로써 토털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비전선포식은 같이 걸어가기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합심기도, 15주년 비전선포, 비전 대담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